[김종학의 뉴욕, 지금-3월17일] 석유 공급 부족 해명 나선 베선트 | 미-중 정상회담 미뤄지나 | 종목(엔비디아, 메타, 네비우스, AMD, 포엣, 코어위브, 테슬라, 애플)

📋 한 줄 요약

뉴욕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 기대감과 엔비디아의 강력한 AI 매출 전망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일제히 상승했습니다.

🧠 핵심 포인트

  • 00:21 뉴욕 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 → 전쟁 우려 속에서도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회복세 시현
  • 01:25 국제 유가 5%대 급락 및 변동성 지수 하락 →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에 대한 시장의 안도감 반영
  • 04:52 트럼프, 호르무즈 해협 보안 위해 동맹국 참여 촉구 → 한국, 일본 등 의존도 높은 국가들에 군사적·경제적 압박 강화
  • 08:02 미중 실무협의 건설적 마무리 및 관세 유지 합의 → 무역 갈등은 소강상태이나 이란 문제와 연계된 추가 압박 가능성 잔존
  • 09:07 아폴로, 사모펀드(PE) 업계의 소프트웨어 투자 위험 경고 → 부실한 자산 가치 평가가 시장의 잠재적 뇌관이 될 수 있음을 시사
  • 11:18 엔비디아 GTC 개최 및 2027년 1조 달러 매출 전망 → 차세대 칩 '베라 루빈'과 로보틱스 시장 선점으로 AI 독주 체제 굳히기
  • 14:16 메타,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 및 클라우드 용량 확보 → 비용 절감과 인프라 투자를 동시에 진행하며 수익성 극대화 전략
  • 15:39 테슬라, 대규모 반도체 공장 '테라' 런칭 예고 → 자체 반도체 생산 역량 강화를 통한 기술적 자립도 제고 시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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