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-4월3일] 이란 '통행료 받을 준비' 호재로 받아들인 월가..지상군 투입? 불안한 연휴
📋 한 줄 요약
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강경 발언으로 유가가 급등했으나,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징수 프로토콜 소식에 증시는 실망감을 딛고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.
🧠 핵심 포인트
- 00:47 트럼프 대통령, 이란에 2~3주 내 강한 타격 예고 → 전쟁 종결 시점 제시이자 긴장 고조의 양날의 검
- 02:21 국제 유가 10% 이상 폭등, WTI 111달러 돌파 → 에너지 공급망 차질 우려가 시장에 즉각 반영
- 06:56 이란,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료 징수 프로토콜 초안 작성 → 해협 개방 가능성 시사에 증시가 일시적 회복세 기록
- 11:18 BofA, 4월 말까지 해협 폐쇄 시 유가 130달러 전망 → 미국 경기 침체를 촉발할 수 있는 임계점 경고
- 14:21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0만 2천 건으로 감소 →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견조한 고용 시장 입증
- 17:42 아마존,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 추가 수수료 3.5% 부과 → 에너지 비용 상승이 기업 비용 및 물가 상승으로 전이
- 20:11 테슬라, 1분기 인도량 예상치 하회하며 5.42% 급락 →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와 실적 우려 심화
- 22:27 S&P 500 기업 1분기 순이익 전망치 13.2% 증가로 상향 → IT와 에너지 업종 중심의 실적 기대감이 증시 지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