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-3월3일] 단기 종전…랠리할 것 vs 불확실…살 때 아냐 | MS "마이크론보다 엔비디아"
📋 한 줄 요약
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가와 금리가 급등했으나, 단기전 기대와 엔비디아 등 빅테크 매수세에 힘입어 미 증시는 보합권으로 회복했습니다.
🧠 핵심 포인트
- 00:55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안전 자산 선호 현상 심화 → 전쟁 초기 공포 심리로 주가 하락 및 유가·달러 상승
- 01:14 트럼프, 선거 의식해 유가 급등 및 전쟁 장기화 경계 → 정치적 이해관계가 시장의 조기 종전 기대를 자극함
- 02:03 미 국채 10년물 금리 4%대 재진입 →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금리 하락세 제동
- 05:33 호르무즈 해협 폐쇄 시 유가 100달러 돌파 가능성 제기 → 에너지 공급망 차질이 세계 경제의 최대 리스크로 부상
- 13:40 1월 PCE 물가 상승 전망에 금리 인하 기대 시점 지연 → 금리 인하 시기가 6월에서 7월로 밀리며 긴축 장기화 우려
- 16:07 ISM 제조업 지불 가격 지수 70.5로 급등 → 2022년 이후 최고치로, 기업들의 비용 압박이 심화됨
- 19:08 모건스탠리, 엔비디아를 반도체 톱픽으로 재선정 → 최근 주가 조정을 매력적인 진입 시점으로 평가
- 21:56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의 경제적 해자를 허물 위험 경고 → 전환 비용 하락과 범용화로 인한 기존 강자들의 위기 가능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