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-3월6일] 6월까지 전쟁? 66% 확률.."유가 90달러 넘으면 주가 하락 본격화"
📋 한 줄 요약
유가 급등과 금리 상승 압박으로 뉴욕 증시가 하락했으나, 브로드컴의 실적 호조와 소프트웨어주로의 자금 순환매가 나타나며 기술주는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.
🧠 핵심 포인트
- 00:43 유가 급등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증시 압박 → 에너지 공급망 차질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함
- 01:14 브로드컴 실적 호조와 AI 칩 수출 허가제 도입 보도 → 개별 실적은 좋으나 정책적 규제가 반도체 섹터에 부담
- 05:20 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 및 휴전 확률 하락 →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에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 확산
- 08:24 유가와 증시 상관관계 분석 (WTI 90달러 경계론) → 유가가 24개월 이동평균보다 35% 이상 높을 때 증시 하락 위험
- 11:09 올해 금리 인하 기대폭 40bp 미만으로 축소 →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고착화가 페드의 발을 묶음
- 15:15 미국 기업들의 높은 생산성 유지 및 고용 견조 → AI 도입 등으로 생산성이 개선되어 인플레이션 억제에 기여
- 17:01 브로드컴, 2027년까지 AI 매출 1천억 달러 목표 제시 → AI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력함을 입증
- 19:54 오픈AI의 예약 기능 축소 보도에 소프트웨어주 반등 →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생존 가능성이 부각되며 안도 랠리
- 22:21 가치주에서 기술주로의 역순환매 장세 발생 →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빅테크와 소프트웨어로 자금 이동
- 24:08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사주 매입 재개 소식 → 워런 버핏의 후계자가 시장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함